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시작…고법 "신속 결론"

대법원 파기 3개월 만에 첫 변론…비공개로 진행
SK 지분 분할 여부·기여도 재산정 다시 판단대에

2026.01.10 08:5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