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권파, 숙청 책임자 교체 없으면 결의문은 '면피용' 불과"

"윤어게인 반대 결의문 너무 늦어…계엄 옹호·부정선거 음모론과 절연해야"
영남 배신자론에 "보수 중심, 상황 타개 원해…탄핵 바다 함께 건너자" 설득

2026.03.10 09:3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