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대신 극장으로 직관 간다"…KBO·CGV, 매주 일요일 생중계

개막전부터 포스트시즌까지 대형 스크린으로 직관
월간 씬스틸러 시상 등 팬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

2026.03.16 13: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