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29일부터 가격 인상 단행

등록 2022.07.27 17:22:02 수정 2022.07.27 17:22:13
임혜현 기자 dogo4527@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버거킹이 29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27일 버거킹에 따르면, 가격 인상 대상은 버거류 36종을 포함해 총 46종이다. 평균 인상률은 4.5%이며, 대표적으로 와퍼가 6천400원에서 6천900원으로 오른다. 롱치킨버거가 4천400원에서 4천600원으로 인상되며 와퍼 주니어도 4천400원에서 4천600원으로 가격이 조정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물류비 및 원재료 등 각종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제품 개발과 기획에 더욱 힘을 쏟으며 좋은 품질의 버거와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 만족에 최선을 기울이는 버거킹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 청년일보=임혜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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