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발굴·육성"...하나증권,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등록 2024.02.02 09:50:31 수정 2024.02.02 09:50:37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스타트업 경영·자금조달 컨설팅 등 토탈솔루션 제공

 

【 청년일보 】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공공 액셀러레이터로서 경북 지역의 다양한 파트너 기업 및 기관과 협업을 통해 지역 창업 허브 역할을 해오고 있다.


하나증권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북 지역 창업기업에 대한 컨설팅 지원과 유망벤처기업을 조기 발굴 및 투자 지원 할 예정이다. 특히, 금융투자회사로서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해 스타트업 기업 성장에 필요한 체계적인 자금 조달은 물론, 하나VC 등 희망 투자자 연결까지 금융에 관한 토탈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병철 하나증권 WM그룹장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유치 지원은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협업으로 경북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보 인프라 구축 및 육성 전략과 투자유치 방안 수립 등의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