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국내 중견 완성차업체 3사(한국GM·KG모빌리티·르노코리아)의 국내 실적 부진이 가속하는 모양새다.
4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중견 3사의 국내 신차 등록 대수는 10만9천101대였다.
KG모빌리티가 4만6천988대로 가장 많았고 르노코리아(3만7천822대), 한국GM(2만4천291대) 순이었다.
【 청년일보=성기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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