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스에프앤비, 푸라닭 치킨 매각설 "사실무근"

등록 2025.08.20 10:03:20 수정 2025.08.20 10:03:20
권하영 기자 gwon27@youthdaily.co.kr

장성식 대표이사 "브랜드 지속 성장에 박차 가할 것"

 

【 청년일보 】 푸라닭 치킨 운영사 아이더스에프앤비는 최근 제기된 '매각설'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현재 어떠한 형태의 매각도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공식 입장을 20일 밝혔다.


푸라닭 치킨 측은 "매각설은 사실무근이며, 회사는 단 한차례도 지분 매각, 인수합병 등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한 적이 없다"며 "가맹점, 협력사, 고객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에게 불필요한 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장성식 대표이사는 "푸라닭 치킨은 매각과 무관하며, 오히려 앞으로의 10년을 향한 두 번째 도약을 준비 중"이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고객·가맹점·임직원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푸라닭 치킨은 올해 브랜드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혁신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성장 가속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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