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교보증권은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26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미래세대 지원 ▲지역사회 참여 ▲자발적 동참 ▲친환경 중심으로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상생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방학 중 결식아동에게 ‘드림이 따뜻한 밥상’과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드림이 홈케어링’을 통해 미래세대 지원을 이어간다.
사회적 이슈와 지역사회 니즈를 반영해 맞춤형 물품을 제작·지원하는 ‘드림이 게릴라팩’을 새롭게 선보이며 생활 밀착형 봉사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임직원의 일상 속 탄소 저감 실천을 바탕으로 꿀벌숲 조성에 나서고 생물다양성 보존과 자원 재순환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사회공헌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토대로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오는 2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학업 및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드림업(Dream-UP)’ 5기를 선발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