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내일 'VR 재난 현장 체험' 행사 열어

등록 2019.10.28 16:10:18 수정 2019.10.28 16:12:09
길나영 기자 gil93@youthdaily.co.kr

재난 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 향상 위해 마련

 

【 청년일보 】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29일 서울 중구 예보 사옥 앞에서 VR(가상현실)로 재난 현장을 체험하는 행사를 열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지진이나 대형 화재를 비롯한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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