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설 명절 아침 -7~3도 '쌀쌀'…일교차 15도 '유의'

등록 2026.02.17 03:00:00 수정 2026.02.17 03:00:10
조성현 기자 j7001q0821@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설 당일이자 화요일인 17일 중부지방과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전라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8~2도, 최고 4~10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에는 대기 정체로 농도가 상승하겠으나 오후에는 다시 감소해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남해 0.5∼2.5m로 예상된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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