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SNT에너지가 LNG 인프라 투자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SNT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3.80% 오른 4만9천2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과 중동 지역 LNG 인프라 투자 본격화에 따른 수주 확대와 실적 개선이 가속화될 것이란 전망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중동, 미국 등에서 LNG 인프라 프로젝트 등이 본격화 되면서 동사 신규 수주의 경우 2023년 2천264억원, 2024년 7천423억원, 2025년(추정) 6천억원 등으로 급속하게 증가되는 중”이라며 “올해의 경우 LNG 인프라 프로젝트 본격화로 에어쿨러 수주뿐 아니라 국내 및 해외 HRSG 등의 수주 가세로 신규수주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