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미래에셋생명은 모바일앱 M-LIFE 내 디지털헬스케어서비스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혜택을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오렌지+ 티켓'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오렌지+ 등급 고객이 보유한 헬스케어 멤버십 서비스를 다른 사람과 공유 가능한 서비스인 '오렌지+ 티켓'은 오렌지+ 등급 요건을 충족한 보험 계약자에게 3매, 피보험자에게도 3매가 각각 제공돼 최대 6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오렌지+ 등급은 보장성 보험 월납 환산보험료 50만원 이상, 일시납 5,000만원 이상 혹은 저축성 보험 월납 환산보험료 500만원 이상, 일시납 3억원 이상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부여된다.
등급 혜택은 선물 받기 승인 시점부터 연말까지 제공되며, 계약 유지 시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다시 부여된다.
'오렌지+ 티켓'을 통해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신속한 명의 연결 및 대형 병원 예약 대행 ▲암 중입자 치료 등 전문 컨시어지 중개 ▲마음 건강 전화 상담(연 6회) 등이다.
특히 국내외 병원 예약 대행, 해외 의료 지원, 전문 의료진 상담 연계 등 전반적인 의료 이용 서비스를 폭넓게 누릴 수 있다.
이용 방법은 M-LIFE 앱 내 '오렌지+ 티켓' 메뉴에서 선물하기를 선택한 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메시지로 티켓을 전달하면 된다.
선물 받은 대상자 또한 모바일 앱 M-LIFE을 통해 동일한 헬스케어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위득환 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보험의 보장 기능을 넘어 고객은 물론 가족과 지인의 일상적인 건강 관리까지 케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체감도가 높은 헬스케어 중심의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