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3분기 영업이익 54억...전년대비 11% 증가

등록 2019.10.31 09:16:32 수정 2019.10.31 09:16:45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안랩은 올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431억원, 영업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 35억원(9%), 영업이익 5억원(11%)이 각각 증가한 것이다.

 

안랩은 “전통적으로 비수기인 3분기에도 V3, 안랩 EPP, 트러스가드 등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EPN사업부’와 보안관제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사업부’ 모두 매출이 고르게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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