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2.7%"
국내에서 이용되는 영업용 화물차, 버스 등 상용차 대비 주차 공간 비율이다. 업계에 따르면 상용차는 전국적으로 약 450만대가 존재한다. 이 중 단순 상업용 화물차의 대수만 고려해도 약 47만대에 육박한다.
반면 국토교통부가 주관·관리하며 운영 중인 화물차 공영주차장은 전국 55곳에 그친다. 이를 주차 면수로 환산하면 1만2천738면 수준으로, 등록된 영업용 화물차 수 대비 약 2.7%에 그친다.
이처럼 '합법적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상용차주는 '주차장' 대신 도심 외곽의 공터 혹은 도로 한복판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하게 된다.
상용차가 곧 자신의 사업장인 상용차주의 입장에서는 '생존'이 달린 주차 행태는 법률적 관점에서는 '밤샘 불법주차'라는 법 저촉 사안에 해당돼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실제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도로 갓길 등에 불법 주차된 화물차와 일반 차량이 충돌할 경우 치사율이 일반 교통사고보다 3배 이상 높다.
이처럼 상용차 주차 공간의 사회적 필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트럭헬퍼' 서비스와 함께 고품질의 전용 주차 공간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있다. 바로 빅모빌리티다.
■서대규 대표, 차량·타이어 업계 '전문가'…"450만 상용차 주차 문제 주목"
빅모빌리티의 창업자인 서대규 대표는 차량·타이어 업계의 유명 업체에서 약 14년을 근무하며 노하우와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그는 자신이 속한 업체에서 '최연소 핵심인재'라는 기록은 물론 글로벌 마케팅팀·해외 영업팀 등을 거치는 한편 주요 해외국에서 성공적인 영업 활동을 수행하며 '커리어맨'으로서의 탄탄대로를 달렸다.
그런 그가 안정적인 회사라는 틀에서 나와 빅모빌리티를 창업하게 된 계기는 다름 아닌 '도전 정신'에 있었다.
서 대표는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시점에 단순한 회사 생활이 아닌 다른 무언가에 더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시기 회사의 사내 벤처 제도를 활용해 약 1년 반 동안 사업을 준비해 기존에 근무하던 업체에서 독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업계 내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하기 위한 '블루오션'을 찾는 데 큰 난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미 이 업계에서는 대부분의 영역에서 경쟁사들이 치열하게 활동하고 있었기 때문에 창업과 실제 수익성이 기대되는 분야는 주차 그리고 세차가 유일했다"며 "다만 세차는 인건비가 상당히 투입되는 사업이기에 한계가 있다는 생각에 보다 효율적인 형태로 사업을 구상할 수 있는 '주차' 영역으로 관심을 돌리게 됐다"고 말했다.
서 대표는 상용차 운전자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 중 ‘주차 문제'에 집중하여 트럭헬퍼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부연했다.
서 대표는 "국내에 등록된 차량이 약 2천600만대에 이르는데, 6대 중 1대인 450만대가 트럭, 버스와 같은 상용차"라며 "상당한 비중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이 차량들을 위한 주차장이 거의 전무한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창업을 위해 실제 사용자, 그중에서도 화물차를 운용하시는 화물차주분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일상에 함께하며 주차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사안인지 깨닫게 됐다"며 "차주분들에게 주차의 문제는 단순 편의성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였다"고 전했다.
그는 화물차주가 통상적인 업무 종료 이후에도 주차를 위해 거주지와 동떨어진 공터나 위험한 갓길을 찾아 한참을 배회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 대표는 "상용차 차주에게 차량은 단순히 이동 수단이 아니라 매일의 생계를 결정하는 생존 수단이자 사업장 그 자체"라며 "이 차량이 주차 상태에 있을 때 손상을 입을 경우 생활 자체에 큰 타격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주차 공간이 녹록지 않아 차주 자신도, 차량도 위험한 공간에 주차하는 게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는 점에서 사업 아이템을 착안했다"고 회상했다.
■"전국 50여개, 축구장 25개 크기 전용 주차장 운영"…"강력한 고정적 수익모델 확보"
서 대표는 빅모빌리티가 이와 같은 차주의 고민을 해결하고 상용차의 불법 주정차로 부득이하게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 구체적인 방법론이 '전용 주차장 확보'라고 소개했다.
그는 "빅모빌리티는 현재 전체 24개 도시에서 약 50개의 상용차 전용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전체 규모로 환산하면 이는 약 5만평 수준이며, 축구장 25개 크기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들은 이러한 전용 주차 공간을 트럭헬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찾고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국내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상용차 전용 주차 공간 건설을 위해 직접 지역 지주(地主), 지자체 등에 적극적으로 접촉해 부지를 확보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서 대표는 "상용차를 위한 주차 공간을 건설하기 위해 다양한 조건을 고려하면 결국 교외에 있는 공터 지역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며 "교외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해당 지역에 많은 부동자산을 가지고 있는 지역 지주와 접촉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고, 사업 초기 선의를 가진 지주들을 만날 수 있어 순조롭게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공동창업자인 김영덕 영업이사의 사업 수완도 이 과정에서 결정적 역할을 수행했다고 강조했다.
서 대표는 "김 이사의 경우 국내 다수의 주차 대기업에서 '1등 영업사원'과 같은 업적을 세운 그야말로 업계 최고의 전문가"라며 "삼고초려 끝에 함께 일할 수 있게 된 덕분에 김 이사가 가지고 있던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수 있었고, 이로 인해 초기 상용차 전용 주차장 부지 확보가 더욱 원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직접 부지를 찾으러 다니지 않아도 빅모빌리티의 상용차 전용 주차장의 효과와 수익성에 대한 입소문이 나면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로부터 먼저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서 대표는 넓은 부지의 상용차 전용 주차 공간이 단순 '주차 공간'이 아니라 '커머셜 모빌리티 스테이션(commercial mobility station)'으로서 역할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주차 공간에 대한 높은 만족도로 인해 주요 수익 모델인 '월 정기 주차권'을 갱신하는 고객의 비율이 약 95%에 육박한다"며 "이와 같은 고정적인 수요층이 확보돼 있다 보니 세차, 정비 등 다양한 상용차 대상 서비스 제공 업체로부터 협력 요청이 오는 경우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서 대표는 "그야말로 비단 주차 공간이 아닌 상용차주로서 다양한 차량 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토탈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 대표는 화물차에 더해 화물차주가 해당 주차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사용하는 개인 승용차도 상당한 수익성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객 한 명당 2대의 차량이 1년 내내 물리적으로 주차 공간에 락인돼 있는 것"이라며 "이렇게 차량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있다 보니 고객들도 차량에 대한 다채로운 서비스를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전했다.
■업계 최고 자체 기술·중대형 전기 상용차 충전기 '각광'…"'압도적 1위 업체'로 거듭"
서 대표는 빅모빌리티가 단순한 상용차 전용 주차 공간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게 아니라고 피력했다. 그는 빅모빌리티가 업계의 독보적인 업체로서 다양한 차별화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그는 그 대표적인 예시로 빅모빌리티의 ▲상용차 주차 공간 건설에서의 자체 기술력 ▲중대형 전기 상용차 초급속 충전기 등을 거론했다.
서 대표는 "빅모빌리티는 어떤 토지에 어떤 방식을 적용해야 가장 효율적인 상용차 전용 주차 공간을 구현할 수 있을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자체 기술을 가지고 있다"며 "즉 유휴 상태에 있는 토지 중 이와 같은 목적에 가장 적합한 공간을 찾을 수 있는 자동화된 발굴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용차는 일반 승용차와 달리 다양한 규격이 존재해 주차장 건설에 기준이 되는 일률적 기준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며 "하지만 빅모빌리티는 수많은 실제 사례들을 비교, 검증해 어떻게 하면 최적의 상용차 전용 주차 공간을 건설할 수 있을지에 대한 자체 공식을 세웠고 이를 실제 기술에 적용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또한 "뿐만 아니라 토지의 형태에 따라서 최적의 차량 배치를 할 수 있는 레이아웃 프로그래밍도 적용돼 있다는 게 강점"이라며 "구체적으로 주차장이 주거지와의 거리는 어느 정도인지, 근처에 민원이 발생할 수 있는 시설은 무엇이 있는지, 평탄화 지수나 진입로 크기는 어떤지 등에 대한 종합적인 고려가 바로 이 기술에 적용돼 있는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으로 서 대표는 국내 유일의 중대형 전기 상용차 초급속 충전기 도입도 빅모빌리티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라고 피력했다.
그는 "올해부터 중대형 전기 트럭에 대한 보조금이 신설되고 이들 차량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했다"며 "그러나 일반적인 주차 시설에는 이들 차량을 위한 전기 충전기 자체가 전무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중대형 전기 트럭의 경우 일반 전기 승용차와 달리 물리적 배터리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일반적인 완속 및 급속 충전기로는 제대로 된 충전을 할 수 없다"면서 "빅모빌리티는 이러한 문제에 착안해 다양한 대형 협력업체들과 함께 중대형 전기 트럭을 위한 초급속 충전기를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있고 앞으로 이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서 대표는 업계 내 선순환적인 사업 환경도 빅모빌리티가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서 대표는 "빅모빌리티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분야의 경우 기존에는 없었던 사업 분야이다보니 경쟁을 하고 이로 인해 피해를 보는 업체가 없다는 것도 큰 특징"이라며 "새로운 사업 영역을 개척한 것이다 보니 다른 사업자의 점유율을 '빼앗는 과정'이 아니라 새로운 지평을 '넓혀가는 과정'이 빅모빌리티의 사업 전개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히려 관련 업종의 대기업들이 빅모빌리티의 독보적인 역량과 기술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협업을 제안하는 경우가 상당하다"며 "이들 업체에게는 기존에 상용차주가 '고객'으로 분류되지 않았지만 주차 공간으로 인해 집객 효과가 발휘되고 상업성이 발생하자 새로운 고객층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상용차주 "빅모빌리티 덕에 '발 뻗고 잡니다'"…각종 지자체서 '러브콜' 쇄도
서 대표는 빅모빌리티의 자체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운영 노하우가 결합된 상용차 전용 주차 공간으로 상용차주로부터 다양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사업의 목적은 결국 매출이고 수익 창출이지만 실제 사업을 영위하며 그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며 "주차 공간으로 인해 안전하게 차량을 보관할 수 있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다는 고객들의 후기를 전해 들을 때면 그 어느 때보다 뜻깊다"고 말했다.
또한 "일전에는 한 상용차주의 가족분이 자그마한 선물과 함께 직접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해주신 적이 있다"며 "아버지가 20년 넘게 화물업을 해오며 매일 밤 주차 문제로 고역을 치르는 것은 물론 차량에 문제가 생길까 잠도 제대로 들지 못했는데, 빅모빌리티의 주차 공간으로 인해 이러한 고민이 해결됐다는 게 가족분들의 설명이었다"고 회상했다.
서 대표는 "'화물업을 하며 처음으로 발을 뻗고 주무신다'는 말이 지금도 가슴 깊게 남아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빅모빌리티의 사업이 사회적 이익에도 부합한다고 본 다양한 지자체와도 협력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서 대표는 "전국에서 최대 규모의 상용차주가 거주하고 있는 한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화물차 주차장 실증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있다"며 "사회적인 문제로 거론되는 상용차의 불법 주정차 문제를 단순히 단속이 아닌 지속 가능한 형태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 다양한 지자체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서 대표는 경기도 남양주와 함께 진행한 '우리 동네 화물 주차장' 사업을 그 실질적인 사례로 소개했다. 해당 사업은 전국 최초 민관협력 형태로 진행된 화물 주차장 조성 사업으로 남양주는 정책·행정 지원 등을, 빅모빌리티는 주차장 조성과 운영·관리 등을 담당했다.
그는 "남양주시의 인구가 약 72만명으로 경기도 내에서도 상당한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도시"라며 "또한 서울로 많은 화물차가 오가는 물류센터도 상당수 위치해 있다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기존에는 남양주에는 단 한 곳의 전용 주차장도 없었던 게 현실"이라며 "또한 주차장 건립도 주민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닌 각 지역의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맞춤형 접근 방식을 채택해 '기피 시설'이라는 사회적 인식도 상당히 해소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서 대표는 사업적·사회적 이익에 부합하는 정부 및 지자체와의 협력도 적극적으로 고려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부나 지자체 사업에 크게 의존하지는 않으면서도 상용차 전용 주차장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 해소와 불법 주정차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언제든 협력할 의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투자부터 수익까지 '탄탄대로'…"'불법 주정차' 해결 앞장선 스타트업으로 기억되고파"
빅모빌리티는 자체 기술과 운영 노하우에 기반한 독보적인 역량을 실제 수치로서 증명하고 있다.
2023년 5월 설립된 빅모빌리티는 당해 6개월 동안 1억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2024년에는 10배에 이르는 1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2025년에는 29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은 물론 수익 모델이 궤도에 안착함에 따라 1억3천만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는 성과도 올렸다.
서 대표는 "2026년에는 매출 60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오는 2027년의 경우 매출 120억원, 영업이익 25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을 약 20%대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다짐했다.
빅모빌리티는 유망한 사업 비전과 역량으로 유수의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유치받아 사업의 지속 가능성도 확보했다. 빅모빌리티의 가능성에 주목한 투자사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소풍벤처스를 비롯해 외국계 투자조합인 알로이스벤처스(Alois Ventures)도 포함돼 있다.
수상 이력도 화려하다. 빅모빌리티는 2024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같은 해 11월 정주영창업경진대회 성장트랙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TIPS 사업에도 참여하게 됐다. 작년의 경우 창업진흥원 재도전성공패키지에, 올해에는 초격차스타트업 1000+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서 대표는 "수익 모델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당장 추가적인 투자 유치를 진행할 계획은 없다"며 "자금력이 추가로 필요한 사업이 있다면 철저히 준비한 이후 추가 투자를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장기적인 목표로 해외 진출 역시 고려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국내 사업을 탄탄히 다진 이후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해외 진출도 시도해보고 싶다"며 "만약 해외 진출을 한다면 현지 업체와 협력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 대표는 빅모빌리티가 국내 상용차 주차 문제 해결에 앞장선 선도적 기업으로 기억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그는 "빅모빌리티는 상용차주분들의 애로 사항을 가장 먼저 파악한 기업이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 역시 제시하고 있는 선도적 기업"이라며 "대한민국에 상존하고 있는 상용차 밤샘 불법주차라는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한 스타트업으로 자리하기 위해 혼신의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