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봉주 예비후보자 부적격 판정···국민적 눈높이와 기대 우선"

등록 2020.02.10 15:41:38 수정 2020.02.10 15:45:08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 청년일보】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최고위원회에서 성추행 사건과 관련한 명예훼손 재판 중인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한 4·15 총선 예비후보자 부적격 판정을 확정했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강서갑 공천을 신청한 정 전 의원은 민주당 후보로 총선 출마가 불가능해졌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