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한미 통화스와프 자금 다음주 중 공급"

등록 2020.03.25 10:09:55 수정 2020.03.25 11:57:42
길나영 기자 gil93@youthdaily.co.kr

금주중 본계약서 작성, 내주중 자금 공급
"전반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진행될 것"

 

【 청년일보 】  600억달러 규모의 한미 통화스와프 계약에 따른 달러화 공급이 이르면 내주 중 이뤄질 전망이다.

한국은행 고위 관계자는 25일 "현재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실무협의를 진행중이며 금주중 본계약서를 작성하고, 내주중 자금을 공급하는 일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체적인 협의 사항이 많지만 전반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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