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회장, 미래에셋운용 배당금 전액 기부...누적 기부액 250억원

등록 2020.03.30 14:30:59 수정 2020.03.30 22:06:13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2019회계연도 배당금 16억원 전액 기부...누적 기부액 총 250억원

 

【 청년일보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캐피탈로부터 받은 2019회계연도 배당금과  17억원을 전액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회장은 2010회계연도 배당금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10년 연속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받은 배당금을 기부했으며 누적 기부액은 250억원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배당금은 박 회장이 그룹 계열사 가운데 유일하게 받는 배당이다.

 

기부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장학생 육성과 사회복지 사업에 쓰인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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