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아파트 등 압류재산 11∼13일 공매

등록 2020.05.08 09:39:18 수정 2020.05.08 09:39:28
정재혁 기자 hyeok@youthdaily.co.kr

758건·1385억원 규모..아파트·주택 등 주거용 건물 114건 등

 

【 청년일보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11∼13일 온비드(온라인 공공자산처분시스템)를 통해 압류재산 758건(1385억원 규모)을 공매한다고 8일 밝혔다.

 

공매 물건 중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은 114건이다. 공매 시작가격이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64건 포함됐다.

 

공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고자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것이다.

 

입찰할 때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낙찰 후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 자세한 내용은 캠코 온비드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정재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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