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C, 코로나19 관련 모든 방역물품 공급체계 갖춰

등록 2020.05.21 14:24:22 수정 2020.05.21 15:43:35
김지훈 기자 hoon@youthdaily.co.kr

코로나19 진단키트, 항체검사 신속진단키트에 이은 방역 마스크 공급계약

 

 

 

【 청년일보 】 글로벌 유전체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는 21일 코로나 펜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생활필수품이 된 코로나19 방역 물품(보건용 마스크 KF-94) 3,500만장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EDGC 신상철 공동대표는 “실질적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키트 관련 수출 급증 등에 따른 실적 영향은 2분기부터 본격화 될 것”이라 말했다.

 

또, “금번 방역 마스크 물품 공급 계약은 실시간 유전자 증폭 기반 코로나19 진단키트, 항체검사 신속진단키트(EDGC RapidCheckTM) 공급에 이은 K-방역모델 핵심 추진전략 중 일부”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신대표는 “코로나19 전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작은 힘이나마 지속적으로 보태겠다”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방역 마스크, 진단키트, 선별진료소(드라이브스루, 워크스루), 안심밴드 등 'K-방역'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EDGC는 진단과 방역, 사후관찰과 관련된 전물품을 공급하는 체계를 갖췄다.

 

【 청년일보=김지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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