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 KB금융 회장, 푸르덴셜생명 직원들과 e-타운홀 만남

등록 2020.09.24 22:34:58 수정 2020.09.24 23:02:54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시너지창출 방안·인재육성 등 관해 소통
"앞으로도 커뮤니케이션 활동 앞장설 것"

 

 

【 청년일보 】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푸르덴셜 생명 직원들과 유튜브를 통해 만났다.

 

KB금융그룹은 지난 23일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그룹의 14번째 자회사가 된 푸르덴셜생명 직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윤 회장은 서울 여의도본점에서 e-타운홀미팅 유튜브 생중계 방송을 통해 푸르덴셜생명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KB금융그룹으로 편입된 뒤 달라진 점과 시너지 창출 방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소통을 했다고 KB금융측은 전했다.

 

윤 회장은 "푸르덴셜생명의 영문 약어가 POK(Prudential Of Korea)인데, 이제는 POK(Prudential Of KB)된 걸 축하한다"면서 "푸르덴셜생명의 고객 우선과 고객 행복이라는 가치와 KB금융이 지향하는 고객 중심의 가치는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KB금융 측은 "앞으로도 세대·직무·성별 등을 뛰어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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