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먹는다" 어머니 충고에 흉기 휘두른 아들 '살인미수'

등록 2020.10.16 11:15:57 수정 2020.10.16 11:17:58
조인영 기자

 

【 청년일보 】 경남 사천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9시 55분께 사천 자택에서 어머니(59)가 "언제까지 일도 안 하고 놀고먹을 거냐"라고 나무란 데 격하게 화를 내며 흉기로 찔러 어머니를 위중한 상태에 빠뜨린 A씨(36)를 존속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사건 직후 A씨는 스스로 119에 신고해 구급대원과 함께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는데,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청년일보=조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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