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자 1명 확진...서울 성북구청 "20일까지 시설 셧다운"

등록 2020.12.18 11:58:00 수정 2020.12.18 11:58:11
조인영 기자

 

【 청년일보 】 서울 성북구는 18일 "구청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구청사 전체를 오는 20일 24시까지 임시 폐쇄한다"면서 해당 직원이 민원 부서 근무자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구 관계자는 "오늘 오전에 발생한 상황이라 일단 청사를 폐쇄하고 원하는 직원은 바로 검사받도록 했다"며 "역학조사에 따라 검사 범위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조인영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