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퍼플키스', 두 번째 프리 데뷔곡 발표

등록 2021.01.29 13:50:01 수정 2021.01.29 13:50:08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마마무 소속사 RBW가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퍼플키스가 두 번째 프리 데뷔곡을 발표한다.


RBW는 퍼플키스가 다음 달 3일 프리 데뷔 싱글 '캔 위 토크 어게인'(Can We Talk Again)을 발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 7인으로 구성된 퍼플키스는 RBW가 마마무 이후 6년 만에 내놓는 새 걸그룹으로 올해 중 데뷔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첫 프리 데뷔곡 '마이 하트 스킵 어 비트'(My Heart Skip a Beat)를 발표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커버 퍼포먼스와 자체 제작 콘텐츠를 공개해오면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RBW는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작사와 작곡, 안무 창작 능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실력파 걸그룹"이라고 이들을 소개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