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지난해 당기순이익 4334억…전년 比 59.8% 증가

등록 2021.02.05 18:31:07 수정 2021.02.05 18:31:17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지속적 매출 성장·사업비 절감 통해 전년 대비 순익 증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7.0%로 6년 연속 두 자릿수 기록

 

【 청년일보 】 메리츠화재가 5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은(별도재무제표 기준) 전년 대비 59.8% 증가한 433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9% 증가한 9조1512억원, 영업이익은 95.3% 증가한 6103억원을 기록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 별도재무제표 기준)은 전년 대비 5.5%p 증가한 17.0%로 업계 최고 수준이며, 6년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영업 채널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사업비 절감을 통해 양호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보험 본질 이익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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