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도 작년 중국 한국산 수입 변동 적어…전년 比 0.03%↓

등록 2021.03.14 17:45:56 수정 2021.03.14 17:45:56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최근 3년간 한국산 기초 화장품 수입 성장 지속
한국산 마스크·세안용품·손 소독제·세정제·라면·의류 등 성장

 

【 청년일보 】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교역 위축에도 중국의 한국산 수입은 거의 변동이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산 화장품, 마스크, 의류 등 소비재 수입이 호조를 보이며 전체 수입 감소율을 일부 방어했다. 14일 코트라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중국의 대(對)한국 수입은 1천735억달러로 전년 대비 0.03% 소폭 감소했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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