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등록 2021.03.26 09:02:47 수정 2021.03.26 09:24:41
전화수 기자 aimhigh21c@youthdaily.co.kr

보건용 마스크 착용...외출 자제 당부

 

【 청년일보 】서울 25개 자치구의 초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가 26일 오전 6시 75㎍/㎥, 7시 79㎍/㎥로 2시간 연속 75㎍/㎥ 이상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7시를 기해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에게 실외 활동이나 외출을 할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국내 대기 정체 심화로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축적되고 있다며 호흡기·심혈관질환 등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토록 당부했다.

 

서울 지역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등 대기질 실시간 자료는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나 모바일 서울 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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