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술집, 6년 만에 매출액 '최저'

등록 2018.08.05 13:38:13 수정 2018.08.05 13:38:13

5일 서울 도심의 식당가에 시민들의 발길이 뚝 끊겨 있다. 통계청 발표한 서비스업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음식점과 주점업의 올해 상반기 소매 판매액지수(불변지수)가 95.9로 작년 상반기보다 2.6% 하락하며 6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뉴스1>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