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갑 상승여파로 가계대출 급등

등록 2018.09.04 17:44:28 수정 2018.09.04 17:44:28

4일 세종시 시청 앞 한 은행에 대출 이율을 표시한 현수막이 걸려있다. 5대 시중은행(신한·우리·KB국민·KEB하나·NH농협)의 지난달 가계대출 총액이 552조를 넘어섰다. 이 중 주택담보대출은 집값 상승의 영향으로 6개월 전보다 약 12조원이 늘어난 392조원으로 나타났다. <출처=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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