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 드라마 '서른, 아홉' 주연…'슬의생' 전미도와 호흡

등록 2021.06.30 13:54:10 수정 2021.06.30 17:03:23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 청년일보 】배우 손예진이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으로 안방에 복귀한다.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손예진이 JTBC 편성 예정인 드라마 '서른, 아홉'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 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로, 롯데컬처웍스와 JTBC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하는 12부작 미니 시리즈다.


드라마'남자친구'를 비롯해 영화 '82년생 김지영' '7번방의 선물' 등 여러 흥행작을 탄생시킨 유영아 작가가 집필하며, '런 온' 의 김상호 감독이 연출 할 예정이다.


손예진은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강남의 한 피부과 원장 차미조 역을 맡았으며 '슬기로운 의사 생활' 시리즈의 전미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드라마 '서른 아홉'은 나머지 캐스팅을 확정 지은 후, 8월경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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