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일본 미니앨범 '슈퍼스타' 오리콘 차트 정상

등록 2021.07.29 10:11:46 수정 2021.07.29 10:11:53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정식 데뷔 10년만에 미니앨범 발매

 

【 청년일보 】 그룹 샤이니(SHINee)가 일본 새 미니앨범으로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그룹 샤이니의 일본 미니앨범 '슈퍼스타'(SUPERSTAR)가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음반 출시된 이 앨범은 샤이니가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 지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미니앨범 형태로 선보인 음반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슈퍼스타'를 비롯한 '클로저(Closer)', '시즌스(SEASONS)' 등 일본 신곡과 정규 7집 타이틀곡 '돈트 콜 미(Don’t Call Me’) 일본어 버전, 정규 7집 리패키지 타이틀 곡 '아틀란티스(Atlantis)'까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지난달 음원이 선공개된 후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는 전 세계 19개 지역에서 1위에 오르며 호응을 얻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