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준 이혼, 전 아내와의 만남 부터 양육권까지 관심 집중

등록 2018.11.14 22:50:22 수정 2018.11.14 22:50:22
이진용 기자 jylee@youthdaily.co.kr

사진=MBC 제공

배우 임형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 해 이혼 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전 아내와의 만남 부터 양육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임형준은 2012년 1월 10살 연하의 재미교포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한국을 미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오다, 교제 10개월 만에 부부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임형준은 올해 초  결혼 6년만에 10살 연하 아내와 합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아내에게 있다.

한편 임형준은 1999년 연극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와 ‘내 사랑 내 곁에’ ‘공범’ ‘나는 왕이로소이다’ ‘너의 결혼식’ 등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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