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한껏 물오른 미모에 '깜짝' 인형 혹은 사람

등록 2018.12.07 19:41:25 수정 2018.12.07 19:41:25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써니 SNS 캡처

가수 써니가 남다른 근황 미모를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차 안에서 홀로 휴대폰으로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인형 같은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최근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가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써니는 체크무니 재킷을 여성스럽게 입고 패션의 완성을 시켰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도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써니와 소통을 시도했다.

국내외 팬들은 "너무 예뻐요" "귀여워" 등 다양한 칭찬 댓글을 남겼다.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