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석훈 만난 현미, 폭풍 오열 "살아있어줘서 고맙다"

등록 2018.12.07 20:50:21 수정 2018.12.07 20:50:21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KBS1 '2018 TV는 사랑을 싣고'

현미가 남석훈을 만나 눈물을 흘렸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현미가 의뢰인으로 등장, 후배 가수 남석훈을 찾아나섰다.

이날 현미는 "우연히 설운도가 샌디김을 찾는 걸 봤다"면서 'TV는 사랑을 싣고'를 찾게 된 이유를 밝혔다.

현미는 “지금 얘기하면서 눈물이 나온다. 옛 생각이 나서”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현미는 남산 공원에서 남석훈을 만났다.

현미는 남석훈을 만난 뒤 꼭 껴안은 뒤 폭풍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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