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신임 CHC 부문장 이신영 전무 영입

등록 2022.03.03 11:04:35 수정 2022.03.03 11:45:25
조성현 기자 j7001q0821@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일동제약은 3일 자사의 신임 CHC(컨슈머헬스케어) 부문장으로 이신영 전무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신영 전무는 삼성전자, 델, 시그나(국내법인명 라이나생명), 일렉트로룩스 등 다국적 기업에서 20년간 마케팅 관련 경력을 쌓았으며, 2019년부터 일렉트로룩스코리아의 대표이사를 지낸 바 있다.


회사 측은 이 신임 부문장이 가진 마케팅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 조직 관리 및 운영 능력 등을 높이 샀다고 밝히며, 자사의 다양한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을 포함한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 분야에 '아로나민', '비오비타', '지큐랩', '메디터치' 등 굵직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의 확대 및 세분화는 물론, 식품, 음료, 화장품, 의약외품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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