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人] "청년과의 소통과 공감"···강채린 '통감' 대표의 시선

2016년 설립된 '통감'···양방향적 소통 활발히 이어나가
사회 현안 대해 청년들이 함께 토의하는 공론의 장 형성
강채린 대표 “세대간 갈등, 취업 문제···상당히 안타까워”
2030대 청년층 사이 ‘N포세대’ 등 자조적 단어 급증 추세
“MZ, 청년세대, 선택에 따른 이득·손해 철저히 따지는 세대”
“청년들이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사회문제 책임감 막중”

2022.07.19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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