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완 "날리고" 손태승 "묶이고"...금융권, 관치금융 부활 조짐에 '시끌시끌'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가족의 부당지원 의혹 제기에 '전격사임' 선언
BNK금융 이사회, 회장 사임 직전 '외부인사' 허용한 '경영승계규정' 개정
부산은행 노조. 사임 두고 석연치 않다...낙하산 인사 의구심 '반발' 조짐
연임 가능성 높이던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중징계에 또다시 '갈림길'
우리은행 노조, 낙하산 인사 정지작업 '의구심'..."자리 욕심에 원칙 무시"
보험권도 '관치' 의혹 고조...보험연구원, 차기원장 인선 개시 직후 '올 스톱'
7개월째 '지지부진' 속 해 넘길 듯...일각선 "금융위가 특정인사 낙점" 의혹

2022.11.11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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