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이자장사 비난에도..우리은행 "이익 더내라" 주문

주담대 등 목표이익률 일제히 0.3%p 상향...5대 시중은행 중 최대
윤창현 의원 "국민 힘든 상황서 추가 이익 챙기는 시도 자제해야"

2023.06.23 09: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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