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카뱅 웃고 케뱅 울고"...연체율이 가른 인뱅 실적 판도

카뱅, 3분기 최대 실적 '승승장구'...주담대 확대로 건전성도 개선 추세
케뱅, 630억원 충당금이 사실상 발목...중저신용대출 비중 확대도 부담

2023.11.1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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