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책 수장들 "부동산PF 우려 속...건전성 관리" 한 목소리

금융권 신년 인사회...최상목 "금융권 영업방식·재무관리 보완해달라"
이창용 한은 총재 "PF 질서 있는 정리 협조...인플레 싸움 잘 마무리"
김주현 금융위원장 "부동산PF·부채·성장동력 정체 등 불확실성 커"

2024.01.03 16: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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