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환불"...청약철회 금액 3년간 14조원

매년 철회액 급증세...인터넷은행 3사가 전체 규모의 38.8% 차지
강민국 의원 "금융상품 설명 부족이 원인...교육·홍보 계속되어야"

2024.03.12 08: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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