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권 지난해 5천559억원 순손실에...오화경 중앙회장 "올해가 불황 정점"

저축은행중앙회 '2023년 저축은행 결산결과' 기자간담회 개최
오 회장 "빠른 수익성 개선은 힘들 듯...손실흡수능력은 충분"
높은 연체율 관련 "기업 대출의 담보물건 매각 원활치 않아"

2024.03.2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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