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CEO 줄줄이 임기 만료…금융권 지도 변화 예고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법원 판결이라는 '외생 변수' 관건
손태승 회장 낙마 시 우리은행장 자리 불 투명해져
홍재은 NH농협생명·이구찬 NH농협캐피탈 대표, 올해 첫 임기
김도진 IBK기업은행장, 내부 승진설·관료 임명설 등 관측 제기

2019.08.13 09: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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