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화가 관건"…백화점업계, 매출·집객률 제고 '올인'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1등 점포 중심으로 럭셔리 테넌트 확보 '총력'
MZ세대 겨냥 F&B 강화 및 이색 팝업 지속 개최…매장내 장기체류 유도

2024.06.26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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