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인종차별' 코모 구단 적반하장..."재키 챈이라 불렀을 뿐"

코모 구단 "일부 울버햄프턴 선수들로 인해 이번 사건이 과장됐다"고 주장
코모 구단, 울버햄프턴 선수들이 과민 반응을 보였다고 지적...불만 나타내

2024.07.17 10: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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