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재단, '고립·은둔 청년 삶의 유형별 지원방안 포럼' 성료

고립·은둔 청년 54만 시대, 양상과 원인 '복합적'…"유형화 통한 맞춤형 지원 필요"
건강취약·독립생계채무·미취업빈곤·가족의존 등 유형별 연설·정책 제언 위한 논의
박주희 사무총장 "청년들 삶 매우 다양해…현장의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 기대"

2025.02.13 15: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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