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행 "헌재 결정, 법치주의 원칙 따라 차분히 수용해야"

"이제 '헌재의 시간'을 지나 '국민의 시간'…다시 하나가 된다면 위기 극복 가능"

2025.04.02 15: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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