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회장 '남매 갈등' 중재 나서...콜마홀딩스 "주주가치가 최우선"

윤 회장, 15일 콜마 35주년 기념식서 중재 입장 밝혀
콜마홀딩스 "경영 판단, 혈연 아닌 주주 이익이 기준"

2025.05.16 09: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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