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도세호 SPC 대표 "시화공장 사고는 인재...안전관리자 늘릴 것"

"시화공장 사고는 인재"…SPC 대표, 국감서 책임 인정
도 대표 "경력직 안전관리자 지속 채용하겠다" 답변
SPC "의원 지적 공감…필요 부서에 안전복 배치 검토"

2025.10.15 18: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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