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家, 부자 대립 종지부(?)...법조계 일각 "경영권 분쟁 사실상 마무리"

윤 회장 측 사내이사 선임안 전원 부결…윤 부회장 경영권 굳혀
자회사 이어 지주사까지 '2연승'…父子간 분쟁 사실상 종결 수순
윤 부회장, 가족 관련 안건에 의결권 기권…"시장·주주 판단 존중"
주총 전 윤 회장 측 핵심 인사 7명 자진 사퇴…분쟁 종료 '신호탄'
남은 변수는 '증여주식 반환 소송'…결과 따라 지분율 달라질 수도
법조계 일각 "윤 부회장 체제 공고화…소송서도 승산 낮다" 전망

2025.10.31 08: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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