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표류 사업 본궤도 오르나"...북아현2구역조합, '1+1 분양 소송' 항소심 승소

법원, "1+1 공급은 조합 재량 사항"...조합원 38명 항소 기각하며 조합 손 들어줘
관리처분인가 핵심 걸림돌 해소...조합장 "조합의 정당성 입증, 사업 안정화 총력"

2025.11.27 17: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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